“좋은 음식은 정직하고 순수하며 단순합니다.”
엘리자베스 데이비드(Elizabeth David)

육지와 바다의 맛이 감미롭게 조화된 독특한 맛의 요리를 즐기는 휴식 시간.

리구리아 요리에서는 한편으로는 완만한 언덕을 가로지르며 다른 한편은 에메랄드 바다로 둘러싸인 독특한 이 지역의 특성을 반영합니다.

리구리아 요리

다양하고 풍부한 자연 환경에서 얻은 각별한 원재료들로 조리된 음식은 풍부한 향을 자아내며 단순하고 세련된 맛을 내어 이 지방 요리만의 창의성과 독창성을 엿볼 수 있습니다.
온화한 기후와 비옥한 토양을 가진 양지바른 리구리아
에서는 실제로 다양한 채소, 과일, 올리브 등 재배며 중세 시대부터 수많은 종류의 아로마 허브가 자라는 지역으로 유명합니다.


리구리아 식재료 중 가장 유명한 것을 꼽자면 바로 리구리아 바질로 모두가 아는 “제노베세 페스토”의 주재료로 사용됩니다.
독특한 향을 지닌 마늘, 오일, 바질, 잣 간단하면서도 풍미있는 재료를 활용, 차갑게 준비되는 페스토 소스는 다양한 파스타, 라자냐, 뇨끼, 심지어 미네스트로네 프와도 환상적인 조화를 이룹니다.

리구리아에는육지와 바다 맛이 어우러진 다양한 요리법들이 존재하며, 조개류와 생선, 향긋한 정원 채소 다양한 식자재를 활용, 올리브 오일로 모든 요리에 풍미를 더합니다. 리구리아산 올리브 오일 특유의 향을 즐길 있는 메뉴에는 지역 명물인 부드러운 포카치아가 특히 유명하며 살라미, 치즈와 곁들여 먹거나 아침식사 상에 올라가기도 합니다. 올리브 오일과 대구, 감자로 요리한 섬세한 맛의 전채요리인 브란다쿤을 맛보는 것도 잊지 마세요.

바다가 베푸는 풍요로움과 비옥한 토양 배경으로 리구리아 사람들의 손에서 길러진 식자재가 즐겁게 어우러져 리구리아 요리의 특색을 이룹니다. 홍합, 엔쵸비 요리, 프, 튀김 요리로 구성된 리구리아 요리의 주재료는 거의 해산물입니다.

간단하게 즐길 있는 사르데나이라는 토마토 소스, 케이퍼와 엔쵸비 얹은 산레모식 전통 피자입니다.

가장 유명한 요리 카폰 마그로 생선, 야채, 새우, 홍합, 그린 소스 갈레테 마리나이오 을 재료로 한 일종의 쌓아 올린 탑 모양의 요리입니다.

진정한 미식가라면 절대 놓치지 말아야 할 전형적인 산레모 음식이 있습니다. 바로 감베로 비올라입니다. 자연의 걸작인 새우의 독특한 맛은 새우가 섭취하는 특별한 플랑크톤에서 비롯됩니다.
완벽
풍미를 즐기시려면 생으로 먹는 것을 추천 드리며 리구리아 리비에라에서 생산되는 고급 화이트 와인 한잔을 함께 곁들이시면 더욱 좋습니다.